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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조선, 화원 조선소 9월 착공 ‥ 내년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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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조선의 전남 해남군 화원 농공단지 조선소 건립사업이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 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탄력을 받게 됐다. 18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열린 해양수산부의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에서 대한조선의 조선소가 들어설 해남군 화원면 농공단지 일대의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변경이 승인됐다. 승인 면적은 3만7000평으로 신청 면적 4만5000평보다 8000평이 줄어들었으나 최대 난관이 해결됨에 따라 이 일대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대한조선은 이달 중 농공단지 승인을 거쳐 9월에 착공,내년 말까지 조선소 건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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