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NHN-넥슨 합병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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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업계 1위 NHN과 게임 업체 넥슨의 합병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합병설의 배경과 앞으로 전망을 박준식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NHN과 넥슨의 합병은 이뤄질 것인가.
두 회사 모두 오래전부터 시장에 떠도는 가정일 뿐이라며 담담한 태돕니다.
(수퍼)"최상의 합병 구도", 전문가 진단
이에 반해 시장은 최적의 합병 시나리오라며 그 가능성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합병 가능성은 물론 시너지 효과도 크다는 분석입니다.
(수퍼)한투, 해외시장 교두보 마련
국내 최대 게임업체로의 등극과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등을 효과로 지적했습니다.
대신증권도 합병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퍼)대신증권, 게임시장 규모경제 실현
규모 경제를 실현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푸르덴셜증권은 합병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수퍼)푸르덴셜, 두회사 합병 필요성 부각
NHN은 한게임 약화로 성장 잠재력이 약화됐고 넥슨은 신사업 진출에 따른 자금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게임 업체들은 앞으로의 파장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녹취)게임업체 관계자
"한게임 30대 이상, 넥슨 20대 이하 장악"
"(합병하면) 시장 최대 지배자 될 것"
온라인 게임의 세계 종주국이라는 명예는 치열한 내부 진통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와우티브뉴스 박준식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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