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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분당 등 호가-매매가 격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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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권과 경기 분당 등 6개 주택거래신고지역 내에서 한 달 만에 호가와 매매가격의 격차가 평균 4천300만원에서 5천400만원으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등 서울 강남 4개구와 경기 분당ㆍ용인 지역 30개 단지 60개 평형에 대한 주택시장 상황 점검결과 매매가와 호가 차이는 5월 말 평균 4천300만원에서 6월 말 5천400만원으로 벌어졌습니다. 주택 거래신고지역내에서 아파트 거래건수도 6월 마지막주 458건으로 그 전 주보다 53%가 급감해 8월말 예정돼 있는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을 두고 매수자들 사이에서 기다려보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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