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노조 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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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에 인수된 해태제과의 일반직 노동조합이 28일 파업에 들어갔다.
노조는 "지난 2월부터 단체협상을 벌였지만 고용보장과 노조인정 등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쟁의행위를 결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태제과의 일반직 노조는 기존의 3개 생산직 노조와는 별도로 지난해 11월 결성됐으며 영업직,사무관리직 등 900여명이 가입해 있다.
회사측은 "파업 참가 영업직 사원이 200여명에 불과해 영업에는 별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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