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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완선 동대문 옷가게 사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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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완선씨(37)가 14일 동대문 패션몰 두타 지하 1층에 원피스 의류 매장을 냈다.


    김씨 매장은 동대문에서 연예인 매장으로는 이의정 구준엽 이승연씨에 이어 네 번째다.


    매장 이름은 'Camellia S'이며 김씨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의류를 판매한다.


    '섹시룩'을 표방,원피스와 톱(소매가 없고 몸에 붙는 상의)이 주력 상품이고 스커트 청바지 신발 액세서리 등도 판매한다.


    두타 관계자는 "유명 연예인이 매장을 내면 아무래도 패션몰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김완선씨 이외에도 의류 사업에 뜻 있는 연예인들의 유치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픈식에는 개그맨 지석진,영화배우 이보희씨 등 평소 친분이 있는 동료들이 찾아와 김씨의 새출발을 축하해줬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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