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싱가포르 주말차시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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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현대차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코트라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RV차량 등 주말용 차량 판매실적을 조사한 결과 현대차가 5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KOTRA 싱가포르 무역관은 승차감과 옵션사양이 탁월한데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현대차를 선택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벤츠를 처분하고 현대차를 구입하는 고객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KOTRA는 "싱가포르는 가구당 차량 보유율이 40% 정도에 불과한 만큼 시장 확대 여지가 커 국산차의 진출 전망이 밝다"고 덧붙였습니다.
채주연기자 yj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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