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스타워즈 주간순위] 수익률 33.3% 임상국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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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투자게임인 '한경 스타워즈'에서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이 지난주 33.32%의 수익률을 거둬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임상국 연구원은 보령메디앙스 엔터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신현호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팀 차장은 21.44%의 수익률로 주간 2위에 올랐다.
보유종목은 마니커 우리기술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하이켐텍 등이다.
누적수익률 부문에서는 계상현 KTB자산운용 선임 펀드매니저와 임유승 대한투자증권 선임 연구원이 각각 122.28%와 119.93%로 치열하게 접전을 벌이고 있다.
계상현 선임 펀드매니저는 지난주 오리엔트 서한 올리브나인 등을 사서 9.31%의 수익률을 보였다.
임유승 선임 연구원은 대웅화학 한국기술투자 KCI 컴텍코리아 등에 투자,지난주 5.76%의 수익률을 올렸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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