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송도신도시 분양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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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신도시에 신규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포스코건설이 사상 최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인천도시개발공사도 분양에 나서 관심이 모아집니다.
최진기자입니다.
기자)
모델하우스 앞은 문을 열기 전부터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최근 송도신도시 분양열기를 타고 인천은 물론 서울에서까지 투자자들이 몰렸습니다.
(s:인천송도 웰카운티 분양)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 분양하는 인천도시개발공사는 고급 브랜드 웰카운티를 전면에 내세워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분양물량은 총 980세대로 중소형 평형인 32평부터 대형으로 분류되는 64평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유비쿼터스 트랜드에 맞춰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아파트 단지에도 적용했습니다.
(인터뷰:장두환 인천도시개발공사 처장)
“경제자유구역인 송도 국제도시의 성격에 맞도록 풍부한 녹지시설과 문화 환경을 가준 친환경 단지로 설계했습니다.
특히 최첨단 유비쿼터스 정보통신망을 구축했습니다.”
38평형 평당 분양가격도 850만원선으로 이미 분양을 마친 민간 건설업체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인터뷰:김호남 (송도 옥련동))
“가격도 이 정도면 괜찮아요. 송도 다른 아파트에 비하면 싼 편이죠.”
(클로징)
현재 공사가 한창인 이 곳은 앞으로 4년 후 2900가구가 들어서 최첨단 미니 신도시로 거듭나게 됩니다.
와우티브이뉴스 최진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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