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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고용지표 개선, 달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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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 대비 6주만에 최고 상승폭을 기록하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4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자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를 주가로 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4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가 월가의 예상치 17만~18만명 수준보다 10만명 많은 27만 4000명 증가한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또한 4월 실업률은 3월과 같은 5.2%로 나타나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6일(현지시간) 유로화 대비 달러는 전날보다 0.0139달러 하락한 1.2819달러를 기록해 지난 3월 21일 이후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한편 엔화에 대해서도 달러는 매수세가 늘어나며 0.57엔 오른 105.06엔을 기록, 7주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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