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무림제지 목표가 1만원으로 상향..동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원증권이 신무림제지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6일 동원 송계선 연구원은 신무림제지에 대해 제지업체 가운데 수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영업이익의 환율 민감도가 높았으나 외환수지 개선에 따른 경상이익 증가로 영업이익에 대한 부정적 영향이 일부 상쇄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일평균 거래량이 3만주에 불과하고 현 주가가 하반기 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하고 목표가를 7,900원에서 1만원으로 높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2. 2

      "조만간 40만원 된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현대차 주가가 7일 하루에만 20% 가까이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와 함께 양산을 선언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이...

    3. 3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