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투어 목표가 2만7500원으로 상향..동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원증권이 하나투어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3일 동원 구창근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4월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1%, 8% 증가해 여행산업의 성장성과 함께 강화되고 있는 이 회사의 시장 지위를 설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여행산업 성장은 여가시간 확대와 인구구조 노령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이며 가치창출 구조 상 선순환 구조에 이미 진입해 다른 변수가 없는 한 시장점유율은 지속적인 확대를 예상했다. 한편 저가항공사 출현 항공사 티켓 판매제도 변화 가능성 온라인 및 마춤 여향의 활성화에 따른 여행산업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 등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는 2만원에서 2만7,500원으로 수정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