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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2005 서울모터쇼, 친환경차 주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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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2005 서울모터쇼에서는 신차 못지 않게 미래의 자동차 방향을 가늠하는 컨셉트카와 친환경차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전세계 하이브리드카 시장 1위 기업인 도요타가 내놓은 SUV 혼다가 야심차게 내놓은 어코드 V6 하이브리드 모두 휘발유 엔진과 함께 전기로 작동하는 모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연료를 절감할뿐 아니라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차세대 자동차입니다. "하이브리드카는 세계적으로 이미 상용화된 차량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물론 아시아에서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자동차 업체들도 한층 진화된 친환경자동차를 앞다퉈 내놨습니다.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차인 투싼 FCEV를 기아차는 스포티지를 선보였습니다. 현재 미국 주요도시에서 시범운행되고 있을 만큼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수소전지차는 연비도 좋고, 유해가스도 안나옵니다. " 깨끗한 차세대 에너지를 발굴하고 상품화하는 클린전쟁. 2005 서울모터쇼에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조현석입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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