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락, 1천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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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환시장에서 개장과 동시에 원달러 환율이 1천원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개장과 함께 5원 급락한 999원에 거래를 시작해 9시7분 현재 전 주말보다 5원90전 하락한 998원1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환율이 1천원 밑으로 하락한 것은 올해 들어서 벌써 5번째이고, 2월 하순이후 6주만에 처음있는 일입니다.
원달러 환율 하락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엔달러 환율도 0.23엔 하락한 105.75엔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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