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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누리,"신세계 목표가 37만4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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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누리투자증권이 신세계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12일 한누리 이소용 연구원은 신세계의 1분기 실적과 관련 지속적인 이마트의 신규점포 개설로 할인점 부문 실적은 견조한 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백화점 부문은 1월초 추운 날씨로 인한 겨울상품 판매 호조, 2월 설날 판매행사 호조, 3월 온화한 날씨로 여성의류 등 패션상품 판매 증가 등으로 회복세를 보일 거승로 판단했다. 또 BC카드 수수료 협상 타결로 4월부터 이마트에서 BC카드 사용이 가능해 매출에 더욱 긍정적이라고 설명.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34만원에서 37만4,000원으로 높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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