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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이제품] 삼성테크윈 '케녹스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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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테크윈이 최근 선보인 7백만화소대 '케녹스 V10'은 50억원의 연구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최근 삼성의 디카부문 약진을 이끌고 있는 제품이다. 총 10개월간 22명의 개발 인력이 제품 개발에 투입된 삼성의 야심작이다. 정확하고 화사한 색감 표현이 가능해 일반 소비자는 물론 사진 마니아까지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기능이 한층 강력해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광학 3배줌에 디지털 10배줌 기능이 추가돼 최대 30배 줌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휴대가 간편한 콤팩트 타입으로 1백5×56.5×29.5mm 크기에 무게는 1백50g이다. 노블와인,인디고블루,밀크실버 등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색상을 채택했고 외형도 과거 삼성디카의 '투박한' 단점을 극복했다는 평이다. 동영상 촬영 기능이 강화돼 고압축,고화질 동영상 형식인 MPEG-4 포맷을 지원한다. 2백56메가바이트(MB) 메모리를 기준으로 2시간10분 정도까지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동영상을 VGA급 사이즈로 초당 30프레임까지 촬영할 수 있어 TV에서도 화질이 저하되지 않고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촬영된 동영상을 카메라 내에서 편집할 수도 있다. 보급형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손떨림 방지기능이 적용됐고 △아웃포커싱 △포토프레임 △화면분할 등 다양한 특수효과 기능을 탑재했다. 아웃 포커싱 기능은 강조하고 싶은 대상 주변을 흐리게 처리하는 기술이며 포토프레임은 미니 홈페이지 사이트 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세 종류의 액자 중 하나를 선택해 손쉽게 업로드용 사진을 촬영토록 한 것이다. 적정 노출값 설정기능과 자동포커스 기능,새벽 역광 불꽃놀이 등 11종의 장면 촬영모드도 내장했다. 문자인식 기능도 갖춰 책이나 신문,잡지 등의 문서도 최적으로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59만8천원.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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