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시황] (4일) 심플렉스인터넷 33%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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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장은 4일 소폭 상승했다.
제3시장 수정주가평균은 4백17원(1.3%) 오른 3만3천1백76원에 마감됐다.
증권업협회가 제3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음에도 시장의 반응은 미온적이었다.
거래량은 3만주로 2천주 늘었고 거래대금은 2천2백만원으로 4백만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종목별로는 심플렉스인터넷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종가는 33.33%(50원) 오른 2백원.거래량은 3천주였다.
4천4백여주 거래된 쇼테크는 0.62% 올라 1천6백10원을 나타냈다.
반면 아이리스이십일은 6백20원으로 43.12%(4백70원) 급락했다.
거래량은 1천7백20주.1만2천여주로 거래가 가장 많았던 훈넷도 20.0%(10원) 내린 40원으로 밀렸다.
58개 종목 중 24개 종목이 거래됐다.
상승종목이 14개,하락종목이 10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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