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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음식물처리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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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가구·인테리어 업체인 한샘이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시장에 뛰어들었다. 한샘은 열풍건조방식의 음식물처리기인 'C&G'를 개발,판매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음식물 쓰레기 투입 후 8시간이 지나면 쓰레기 중량을 75% 이상 감소시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이 제품은 싱크대 하부 또는 배수구가 있는 다용도실에 설치할 수 있으며 4인가족 기준으로 일주일에 한 번만 쓰레기를 배출해주면 된다고 덧붙였다. (02)590-3422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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