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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국내 최초 굴절버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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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두 대의 차량이 하나로 연결된 굴절버스를 개발했습니다. 이 버스는 천연가스로 운행되며 대도시형으로 개발돼 현재 서울시에서 운행되고 있는 수입 굴절버스보다 안전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이탈리아 이베코사에서 제작한 굴절버스를 수입해 왔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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