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 2210만평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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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인 연기와 공주지역 2210만평이 지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예정지역 2210만평과 주변지역 6780만평을 지정했다며 5월말 대상지역을 최종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오는 5월 대상지가 정해지면 예상지역의 경우 각종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주변지역은 시가화조정구역 수준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예정지역에 대해 하반기 감정평가를 거쳐 올해안으로 토지보상 작업을 실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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