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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 상업용지 민간에 재매각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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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마지막 남은 노른자위 땅이라 불리는 뚝섬 상업용지가 민간에 재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뚝섬용지 재매각 가능성'과 관련해 "뚝섬 상업 용지는 원래 조기 매각하려 했으나 매각 실시 당시 정부가 부동산 투기 억제책을 발표해 정부에 협조한다는 차원에서 중단했던 것"이라며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는 적당한 시기와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뚝섬 상업용지는 전체 4개 구역 가운데 성동 구민체육센터가 있는 2구역을 제외한 3개 구역 1만6천752평으로, 시는 공개매각을 통해 4천억원 이상의 세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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