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이사장 김주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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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그룹이 설립 지원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소설가 김주영씨가 선임됐습니다.
김주영 이사장은 1989년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설립 이후 줄곧 상임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타계한 설립자 고 전낙원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의 뒤를 이어 재단을 이끌게 됐습니다.
김주영 신임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운영 방향에 대해 “문화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친 발전과 실질적 지원을 위해 한층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각종 공모제를 도입 문화예술계에서 함께 고민해야할 주제를 제안하고 재단의 인적,재정적 자원을 동원해 능동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은 국내외 문화예술 발전에 한층 더 공헌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파라다이스측은 밝혔습니다.
최윤정기자 y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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