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전직종 유니폼 바꾼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은 객실승무원을 비롯해 운항승무원과 정비사 등이 착용할 유니폼을 오는 10월부터 단계적으로 모두 교체합니다. 새 유니폼은 오는 24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조양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유니폼 발표회'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전 직종의 유니폼을 바꾸는 것은 창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지난해 창립 35주년을 맞아 발표한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라는 비전달성을 위한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그랑 콜레오스, 새해 3.3% 금리 할부 또는 420만원 할인

      르노코리아가 2026년을 맞아 주요 모델에 다양한 할부 상품을 신설하고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이어가는 등 새해 첫 달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한다고 2일 발표했다. 중형 SUV ‘그랑 ...

    2. 2

      美 정치권, 공화·민주당 모두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미국 정치권에서 인공지능(AI) 산업 확산과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장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좌우 진영을 가로질러 확산하고 있다. 진보 진영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보수 성향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3. 3

      중국, 소고기 수입 제한…글로벌 시장 '빨간불'[원자재 포커스]

      중국이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해 소고기 수입 제한 조치 시행한다.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이 이번에 새로 도입할 연간 쿼터는 브라질과 호주 등 주요 공급국들이 작년 첫 11개월 동안 수출한 물량보다 낮은 수준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