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도 국제업무지구 본격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도신도시내 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는 오늘(7일) 송도 국제업무지구내 컨벤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며 향후 10년간 우리돈으로 24조원 이상이 투자돼 모두 3단계에 걸쳐 국제회의장과 전시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국제업무지구내 주상복합 '더# 퍼스트 월드'가 64층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2600세대로 구성돼 다음달 중순부터 분양됩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78일뿐인데…'208일 쟁여둔' 한국 초비상 걸린 이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예상보다 장기화할 조짐이 나타나자 각국은 비상이 걸렸다. 확보한 원유 재고를 확인하는 한편 추가 확보 방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전쟁으로 막힌 호르무즈해협을...

    2. 2

      "전기만으론 한계"…철강 '징검다리 기술'로 탄소감축 속도낸다

      ‘전기국가 패권전쟁’의 성패는 전기로 바꾸기 어려운 산업(hard-to-electrify)의 탈탄소 기술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탄소 배출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석탄·석유 ...

    3. 3

      脫탄소 넘어 '공급망 카드' 된 재활용 나프타

      석유화학업계는 기존 설비를 유지한 채 원유 대신 열분해유, 재활용 나프타 등 재생 원료를 투입하는 전략으로 탈탄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적 해법인 나프타분해시설(NCC)의 전기화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중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