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LG 주가할인율 축소 전망-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주)LG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했다. 25일 현대 박대용 연구원은 (주)LG가 배당을 주당 250원으로 발표하면서 예상치인 주당 500원을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향후 2~3년간 주주들에 대한 배당보다 차입금 축소에 역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편 소버린이 LG의 주주가 됨으로써 작년 LG계열사들이 LG카드에 우회적인 지원을 한 것처럼 지배구조의 불투명성을 야기하는 일련의 행위에 대한 견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향후 2~3년 후 무차입경영에 도달할 경우 고배당 등을 요구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자회사가치 대비 주가할인율은 축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주가가 급등한 점을 감안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액티브 ETF 첫 출격…코스닥 '옥석' 가린다

      코스닥지수 기반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계기로 코스닥시장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패시브 ETF를 통한 수급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밀어올렸다면 앞으로는 펀더멘털(기초체력)...

    2. 2

      'K증시 버블론' 반박한 김용범 "비싸진 게 아니라 제값 찾는 중"

      “한국 주식은 비싸진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덧씌워진 저평가의 굴레를 벗겨내고 있는 중이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이 지난 5일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주식회사, 재평가의 시간&...

    3. 3

      외국인, 코스피 팔고 3조 넘게 사들여…'역대급 환승투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서도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수 대비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전쟁, 코로나19 팬데믹 등 예기치 못한 대형 악재가 발생했을 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