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추럴F&P, 건강기능식품GMP 식약청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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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제조전문회사인 ㈜네추럴F&P가 국내 최초로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GMP 허가를 받았다.
GMP허가를 받은 오창GMP공장은 2년간의 공사기간과 120억원의 시설투자가 이뤄졌고 작업 공정별로 분리된 작업장과 전 작업장에 전실을 둬 교차오염과 품질저하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네추럴F&P의 이경재 사장은 "내년부터 국내에서도 일본 등 선진국처럼 건강식품에 GMP제도가 법적으로 도입되면 건강식품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고품질의 청정제품 생산에 따른 국민 보건 향상 및 국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네추럴F&P는 이번 식약청 GMP 허가 취득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OEM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해 금년내 이 부문에서만 20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금년 회사 총 매출액이 약 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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