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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선이엔티 성장 잠재력 주가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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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17일 인선이엔티의 4분기 실적에 대해 건설폐기물 수주물량 증가와 순환골재,광양매립장 영업 본격화에 의한 영업호조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영업익과 경상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은 매출인식 변경에 따른 효과와 미회수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를 적극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이후 환경법 강화와 폐기물시장 본격 확대에 따른 성장 잠재력이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된다면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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