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화재, A.M.베스트 신용등급 'A+'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화재는 미국의 보험회사 전문 신용평가기관인 A.M.베스트로부터 신용등급 'A+'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2002, 2003년에 이어 올해도 신용등급 'A+'를 받아 3년연속으로 획득하게 됐으며 국내 손해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등급은 A.M.베스트가 매기는 16개 신용등급 가운데 두 번째로 높으며 이 등급을 받은 회사는 재무건전성과 수익성, 안정성 등에 있어 세계적 수준을 갖춘 회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가격인하 했더니 판매량 급증…볼보, 또 1000만원 내렸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차 EX30에 이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X90의 가격을 동급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대비 1000만원 내렸다.볼보는 24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EX90의 시작가를 동급...

    2. 2

      롯데리아, 매장 '리노베이션' 투자 통했다…"수익성 개선 확인"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리노베이션' 전략을 적용한 매장의 객수와 매출 증진 효과를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롯데리아는 2024년 매장 수익성 강화를 위한 리노베이션 전략을 세우...

    3. 3

      기보, 산업은행과 기후테크 기업 육성 손잡았다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산업은행과 지난 23일 서울 산은 본점에서 'K-기후테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녹색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중소·중견 기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