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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스틸등 중소형주 대표선수..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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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이 휴스틸등 6종목을 중소형 대표선수로 선발했다. 15일 오현석 삼성증권 연구원은 시가총액 기준 중소형주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총 거래대금에서 중소형주 비중이 작년 10월 17.7%에서 31.8%까지 증가하는 등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지수 부담과 프로그램 매물 압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턴어라운드 효과가 중소형주에 상대적으로 크게 반영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특정 재료에 대한 주가 반영이 공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밝혔다. 따라서 중소형주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일정한 편입을 권고한 가운데 대표선수로 휴스틸,진도,퍼시스,계룡건설,넥센타이어,인지컨트롤스 등을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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