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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올해 매출 7.3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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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는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2.2% 증가한 7조3050억원, 당기순이익은 19.1%증가한 4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는 오는 8월 신세계 백화점 본점 재개발 오픈과 이마트의 10개 점포 신규 오픈 등으로 인한 매출증가와 함께 매출 총이익이 전년보다 15% 신장하는 등 전반적으로 이익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세계는 지난해보다 24% 많은 9450억원을 신규 투자하고, 지난해보다 20% 정도 많은 35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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