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메모리 시장 중심이 노어형에서 낸드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낸드플래시메모리 최강자인 삼성전자의 시장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준식 기잡니다. 올 하반기 낸드플래시메모리가 노어플래시 메모리 시장 규모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수퍼)3분기 “낸드형 노어형 추월” 시장조사기관인 IC인사이츠는 3일 오는 3분기에 플래시메모리 시장에서 낸드플래시 점유율이 노어플래시를 추월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낸드플래시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51%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해 노어플래시과 낸드플래시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59%, 41%였습니다. (수퍼)낸드형 평균가격 높아 판매대수로는 여전히 노어플래시가 많겠지만 낸드플래시의 평균 판매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아 낸드플래시 성장세가 노어플래시를 앞지른다는 설명입니다. (씨지)낸드형 노어형 비교 노어형 빠른 처리 휴대폰, 컴퓨터 낸드형 대형 용량 디지털카메라, MP3 노어플래시메모리는 처리속도가 빨라 휴대전화와 컴퓨터에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반면 저장 용량이 큰 낸드플래시메모리는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등에 이용됩니다. 플래시메모리 시장 주도 변화는 삼성전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호기입니다. (씨지)삼성전자 시장 확대 기회 낸드플래시 60% -> 낸드+노어 25% 삼성전자의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은 60%. 하지만 낸드형과 노어형을 합치면 전체 시장 점유율은 25%로 뚝 떨어집니다. 결국 낸드플래시 시장 확대는 삼성전자 플래시메모리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계기라는 평가입니다. (수퍼)삼성전자 “시장점유 30%” 삼성전자도 올해 플래시메모리 시장점유율을 30%까지 확대할 것을 낙관했습니다. 낸드부문 최강자 삼성전자가 플래리메모리 전체 시장을 석권할지 관심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와우티브뉴스 박준식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