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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설] (8일) TV 하이라이트‥ '엄마의 전성시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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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전성시대(SBS 오전 10시30분)=출산의 아름다움과 모성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설 특집극. 고두심이 50대에 늦둥이를 임신한 엄마 역을,이태란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임신 때문에 고민하는 딸 역을 각각 맡았다. 소영은 경쟁자인 현숙 대신에 해외프로젝트 팀장으로 임명된다. 화초관리 일을 하고 있는 엄마는 사장으로부터 딸의 승진 소식을 듣고 축하해 준다.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재호 역시 소영에게 축하의 말을 건넨다. 소영은 재호에게 승진 선물로 엄마에게 결혼식을 올려달라고 얘기하라고 한다. □우리 우리 설날은(MBC 오전 7시30분)=한국 중국 일본 등 동양 3국은 새해 아침에 무슨 음식을 먹을까. 이들 세 나라의 새해 아침 밥상을 비교해 보고 이 속에 감춰진 무병장수와 복을 부르는 음식의 비밀을 알아본다. 한국인이 먹는 떡국 속에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들어 있다. 특히 궁중 떡국과 육수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고 한다. 한국에 떡국이 있다면 일본에는 '오세치'가 있다. 5법(五法) 5미(五味) 5색(五色)에 담긴 오세치의 비밀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중국은 2주 동안의 긴 설 연휴 동안 행운의 동전이 든 만두를 찾는다. □특집다큐 '어머니의 바다,여서도'(KBS1 오후 7시30분)=많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게 고향이다. 고향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우리가 힘들 때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완도 옆의 작은섬 여서도 역시 마음 속에 남아 있는 고향이다. 넓은 바다 한가운데 외로이 떠 있는 작은 섬에 모여 사는 주민들은 하는 일은 다르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보듬고 살아간다. 정겨움과 그리움으로 물들어 있는 여서도의 사람과 자연풍광을 통해 오늘날 잊혀져 가는 고향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설 특집! 위대한 밥상(KBS2 오전 11시)=암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때문에 음식을 통해 암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는 암예방 식품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시간에는 암정복 시리즈의 하나로 지난해 방송에서 소개된 11개의 항암식품 중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간암·폐암·위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을 소개한다. 노주현 임예진 홍경민 신지 등의 패널과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한영실 교수가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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