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명품카드 한정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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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국내 최초로 최고의 VIP를 위한 슈퍼 프리미엄 신용카드인 '더 블랙'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카드는 연회비 1백만원에 신용한도 최고 월 1억원인 'the Black'은 총 9,999명의 한정된 고객에게만 가입이 허용되며 발급 순서별로 고유번호가 부여됩니다.
카드 발급은 현대카드가 자체 선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CEO와 리스크본부장 등 현대카드 임원들로 구성된 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야 발급됩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카드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고소득 계층의 독자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고품격의 프라이빗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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