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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5년 1월20일~1월 26일) 서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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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인쇄.출판 *국민디엠비(장한성.1000.방송사업) 여의도동 23의5 한화증권빌딩 22층 *메일러스클럽(박문웅.50.주문방식디지털) 청담동 78의3 사라빌딩 2층 *세인디앤디(고양곤.100.소분업) 목동 917의9 현대41타워 3807호 *세종한국문화원(김형년.50.도서출판) 서초동 1321의5 재전빌딩 5층 *아이리스티엠(정의석.200.음원음반) 잠원동 54의7 신화(아) 에이동 802호 *어린도리(이재성.50.도서출판) 서초동 1694의14 나라빌딩 비303호 *엔퓨리티(한상호.50.환경관련제품) 하월곡동 39의1 한국과학기술원한국기술벤처재단 94 *주신디피에스(한상우.100.인쇄) 회현동 2가 10의1 프라임타워 1층 *중앙엠앤비위클리(강영복.300.정기간행물) 순화동 2의6 *진성디앤피(이중석.50.옵셋인쇄) 충무로4가 131의6 *한국경제경영아카데미(강세종.50.출판대행) 대치동 929 월드빌 *행복을위하여(김래원.50.도서출판) 동교동 205의6 잡화 *광현애드(김철중.100.광고물간판) 일원동 639의5 해주빌딩 203호 *뉴에라파이브(김종천.50.제조) 용강동 38의2 *대영좋은생활(정석찬.50.생활환경관련제품) 양재동 232 에이티센터 1305호 *바나나엔터테인먼트(이미석.50.방송영상물) 역삼동 691의2 *세인헤어(김경렬.100.가발,액세서리) 등촌동 683 인방빌딩 *애드버킷(황인규.50.광고물) 옥수동 368의1 *제일에스앤엘(김우성.50.간판제작) 방배4동 837의3 전기.전자 *고려유니콤(정철운.30.광학기기) 영등포동 8가35의1 *나인텔(백광현.200.산업용전자기기) 서초동 1536의7 진설빌딩 *메디미디어(이용진.50.전자기기) 영등포동 1가 602의107 *명풍산업(김인식.100.전기기기) 신도림동 302의4 *모바일익스트림(원태환.50.유무선통신기기) 양재동 118의3 *미디어웨이브콥(김형태.10.방송통신장치) 필운동 12 배화여자대학 인터넷창업보육센터 *미래네빅스(김윤수.50.전자제품) 신월동 988의3 *범우씨아이(이영우.50.컴퓨터주변기기) 신계동 29의1 대림빌딩 101호 *삼성오존(공원숙.50.환경관련제품) 효제동 133의2 202호 *상신반도체(배정희.100.전기전자제품) 여의도동 55의1 *스카이웨이브(한규석.50.컴퓨터주변기기) 삼성동 159의6 도심공항터미널 지하2층 에스-4 *신흥하이테크(권진웅.50.반도체아이칩) 가산동 327의24 대륭테크노타운 1차 601호 *알파트러스(이승열.50.트러스전문렌탈) 남가좌1동 105의1 창덕에버빌 203호 *엔디씨(서현주.50.컴퓨터주변기기) 공항동 1354의5 *엘메스코리아(스즈끼 아즈시(일본).100.계측계측기기제조) 대치4동 939의28 윤성빌딩 303호 *엠비스정보(엄선식.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3가 40의969 터미널전자상가 4층 41호 *엠엘티(성동훈.50.통신장비) 서초동 1599의2 엘지서초에클라트 1723호 *오리엔탈씨즈(송기원.50.전자제품) 성내3동 386의49 *울트라정보(김윤태.100.정보통신운영) 독산동 953의7 삼브르네상스프러스 1115호 *위즈홈(이재중.50.전기전자) 역삼동 832 영동빌딩 9층 *인덕써키트(최성림.50.통신기자재) 역삼동 823의26 강남역두산위브센티움 *자이넷시스템(윤석재.100.컴퓨터주변기기) 서초동 1597의2 *제일일렉트릭(이경주.50.전기전자부품)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 마동 2326 *청암엔지니어링(조규순.50.자동제어시스템) 구로동 604의1 공구상가씨-21-205호 206호 *코지씨엔아이(박영문.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3가 40의969 관광터미널 4층 3-1호 *코튼우드(조준형.50.전자부품) 양재동 281성호빌딩 5층 *태경종합배관(조태일.50.배관자재) 성내동 111의23 *테크앤옵틱스(박봉식.100.광학기기) 신림4동 508의7 2층 201호 *피티앤케이(최상의.50.반도체부품개발) 묵동 237의3 2층 *하셀바이오(유재현.50.IT개발) 동교동 154의8 용호빌딩 1층 *한국제이에스티알앤디센터(요시자와 키요시(일본).95.전기접속부품) 서초동 1657의13 여일빌딩 3층 *한담씨엠씨(손창익.50.전자제품) 반포동 746의5 서일빌딩 405호 정보.통신 *가오커뮤니케이션(정준호.20.하드웨어소프트웨어) 신사동 505의7 코스모빌딩 406호 *글로벌에스아이(양영수.20.소프트웨어) 역삼동 621의37 103호 *네오아이씨테크놀로지(김지회.50.소프트웨어) 서초2동 1346 현대(아) 10의107 *네오필드정보통신(허광오.50.하드웨어) 남현동 1082의36 남도빌딩 *드림베이(최광진.50.소프트웨어) 여의도동 35의4 한국화재보험협회빌딩 4층 *디에스멘토링(김홍희.80.소프트웨어)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607호 *딥시스(김성룡.100.정보처리) 여의도동 43의3 홍우빌딩 606호 *루스비즈코리아(박상준.100.소프트웨어) 여의도동 43의2 하나은행빌딩 2층 *메가링크(김기태.50.인터넷솔루션) 역삼동 769의9 디지탈퍼스트빌딩 *메가써치넷(김기범.50.온라인인터넷) 삼성동 159의1 무역센타 3304호 *밸류맥시마이제이션(이경재.50.인터넷뉴스) 삼성동 75의8 우림아셈오피스텔 1404 *벅스북(권재환.50.교육컨텐츠) 신도림동 410의13 안성빌딩 312-1 *서진기술(서정수.20.기술용역) 답십리동 494의2 우창프라자 901 *씨제이아이지(송지호.2000.소프트웨어) 역삼동 736의46 동결빌딩 7층 *아이템풀클래스(김종천.50.교육학습프로그램) 성수2가 1동 269의25 *애플트리유니온(김직호.50.정보시스템컨설팅) 공덕동 371 삼성공덕상가 5층 *에이치엔비소프트(한원근.50.소프트웨어 ) 충무로1가 25의5 1401호 *엘리트조경(최영국.200.종합휴양지) 양재동 108의4 호성빌딩 301호 *온누리네트워크(소재웅.50.소프트웨어) 서초동 350의6 삼신빌딩 4층 *우주정보통신(홍기옥.100.시스템통합) 서초동 1626의3 *월드폰네트웍스(이근주.300.소프트웨어) 장충동 1가56의13 필립빌딩 2층 *웰포유(이상현.100.소프트웨어) 세종로 100 케이티광화물지점 준1층 *위브아이(안충기.100.부가통신사업기술개발) 양재동 314의3 삼영빌딩 2층 *유엔커뮤니케이션(백정현.50.소프트웨어) 원효로1가 47의6 1층 *유엠비컴(김도형.100.전자기기) 서초동 1338의21 코리아비지니스센타 1705호 *이감미디어(성영신.50.소프트웨어) 합정동 396의7 4층 *이니트온(윤상민.50.소프트웨어) 월계동 산76 인덕대학창업보육센터 504호 *이헬스통신(김상기.30.인터넷신문) 저동 1가 90의5 대길빌딩 6층 *인제이코리아(강영화.74.교육) 마포동 34의1 신화빌딩 10층 *인텍이일(윤기종.50.아이티개발) 가산동 448 대륭테크노타운 3차 201호 *지쓰리웨이(임남연.50.소프트웨어) 역삼동 733의8 *지이피(박무완.50.업무혁신) 구로동 108 현대파크빌 624호 *청구지식정보(장철현.50.데이터베이스개발) 익선동 30의6 운형신화타워빌딩 3층 *컨트롤에이(오승민.50.콘텐츠에이전트) 역삼동 642의1 역삼현대벤처텔 513호 *컴앤두(강성희.50.금융기관대출) 여의도동 43 미원빌딩 1401호 *케이엔피텔레매틱스(이상엽.300.텔레매틱스) 성수1가 1동 16의4 *케이존엔터프라이즈(구자영.50.소프트웨어) 논현동 101 일신빌딩 6층 *탑코어(한동건.50.소프트웨어) 삼성동 156의3 *탑헤드월드(김달환.600.소프트웨어) 논현동 165의3 명성빌딩 4층 *텔넷웨어(김달중.100.정보처리) 한남동 28의12 *페이즈투(최영준.50.조명디자인) 공덕동 461 신영지웰 에이동 1401호 *포맨엔터테인먼트(김준영.50.소프트웨어) 남산동 2가 49의35 *프론티어웹(이윤옥.10.소프트웨어) 가산동 60의24 월드메르디앙 508호 *플러(양민하.10.디지털신호처리기반) 봉천11동 1707의1 은천2단지 상가 301호 *피디티바이오(김정숙.200.의약용소프트웨어) 회기동 1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102호 *피플채널(김진준.510.온라인방송) 논현동 10의25 교하빌딩 3층 *한국정보통합센터(현태일.50.소프트웨어) 필동 2가 4의7 인영빌딩 5층 *휴드미디어(정영훈.50.온라인정보제공) 목동 907 현대월드타워 2005호 피혁 *디아젠(최순환.100.패션잡화) 역삼동 605의10 세계빌딩 2층 *씨엔에이치(김창동.50.가방보호용케이스) 가산동 426의5 월드메르디앙벤처센터 2 606호 화학 *디엠플러스(강병진.50.특수잉크제조) 양평동 1가 247 영등포종합기계상가 5동 213 *레비포스(박진규.50.화장품) 송파1동 54 *우리양조(강신한.50.주류) 신천동 11의7 교통회관 9층 *퓨어랜드코리아(나윤영.50.화장품류) 서초동 1309의1 대우디오빌 1418호 *한천환경화학(장무웅.50.시멘트혼화제) 서초동 1595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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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현지 홈페이지를 통해 라마단 특별 할인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별도 영역을 신설했다. 이 영역엔 최신 갤럭시 모바일 기기부터 각종 웨어러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등의 할인 품목이 표시되고 있다. LG전자는 라마단 한정 '반값 혜택'을 꺼내들었다. 라마단 특별 혜택으로 최대 50% 할인을 제시했는데 세탁기·건조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조리기기, 청소기, 공기청정기, 빌트인 가전제품 등이 대상이다. 중국 가전 브랜드들도 라마단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하이센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라마단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마단을 발판으로 최신 미니 LED TV와 인공지능(AI) 기반의 냉장고, 세탁기·건조기 판매를 확대하려는 의도다. 하이얼 또한 자사 사우디아라비아 기반 유통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 가전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독일 가전 브랜드 보쉬는 국가별 홈페이지에 라마단 프로모션 페이지를 열었다. 이 업체도 라마단을 겨냥한 주방가전 등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을 강조하고 있다. 올해 라마단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다. 통상 라마단 기간엔 가전 수요가 증가한다. 해가 떠 있는 동안 금식·금주를 하면서 TV를 시청하고 일몰 이후엔 집에서 가족들이나 친구·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TV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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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4일 한경에이셀 등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최근 생우 가격은 파운드당 2.4달러를 넘나들고 있다. 1년 전 2달러를 밑돌았다가 20% 넘게 올랐다. 미국 소고기값 상승세는 5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2021년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파운드당 1~1.2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미국 소고기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공급 부족이다. 2022년 발생한 대규모 가뭄으로 목초지가 황폐화되고 소 사육 마릿수가 감소하면서 소고기 생산량도 줄어들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현재 소 사육 마릿수는 1년 전보다 30만 마리가 줄어든 8620만 마리로 1951년 수준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의 소고기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비판했고, 이어서 아르헨티나 소고기 수입이 확대되는 조치가 나오자 두 달에 걸쳐 급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뿐이었다. 작년 12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또다시 최고가 수준이다.  향후 가격 전망도 어둡다. 소고기 공급량을 가늠할 수 있는 송아지 생산량 또한 1941년 이후 최저다. 미국 정부는 소고기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국유 목초지 개방 확대, 축산경영자 지원 등 여러 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육류수입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소고기 가격이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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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2차 에코붐 세대’(1991~1995년생)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면서 가임기 여성 숫자가 많아진 점 자체가 출산율 반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다시 말해 2차 에코붐 세대가 만 35세를 넘기고 그 다음 세대인 1990년대 후반~200년대생이 결혼, 출산하기 시작하면 아기 울음소리는 다시 작아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1995년생은 총 71만5020명이지만, 10년 뒤에 태어난 2005년생은 43만8707명에 그칩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사람 수 자체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습니다.여기서부터 제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정책’입니다.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짜여지느냐에 따라 출산율 반등 추세는 이어질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은 최근 ‘2024년 출생아 수 반등 원인 분석’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2024년은 사회 전반에 저출생 반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해가 됐다”며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출생아 수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해 제언한다”고 적었습니다.그렇다면 2024년 첫 아이를 품에 안은 가구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먼저 혼인 만족도입니다. 보사연은 혼인 만족도를 10점 만점에 1~3점, 4~7점, 8~10점 세 구간으로 분류했는데요. 2024년 첫 아이를 낳은 가구의 66.2%가 혼인 만족도에 8~10점을 줬습니다. 4~7점은 30.2%였고 1~3점은 3.6%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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