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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벅스뮤직 27일 선고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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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벅스뮤직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오늘(27일) 오전 10시 벅스뮤직 박모 대표의 선고 공판이 열린다. 벅스공판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30여명의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27일 선고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 1일 국내 음반 및 기획사 3곳이 "벅스뮤직이 지난 2000년 2월부터 현재까지 4년 동안 자사의 음원을 불법으로 사용, 저작권법을 위반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한 선고 공판이다. 현재 벅스 뮤직의 박대표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검찰로부터 징역 5년을 구형받은 상태이다. 또한 벅스뮤직은 형사소송 외에도 국내 음반사들로부터 수백억원대의 민사소송도 제기돼 있어 피해가 커질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저작권법이 효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현 시점에서 내려지는 공판결과에 대해 음원을 보유한 음반사와 온라인 음악서비스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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