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차세대 수출동력 500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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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은 세계 일류상품 500개를 발굴해 차세대 수출성장의 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연사숙기자입니다.
[기자]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능률협회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해 "세계 일류상품을 440개에서 500개로 늘리고 마케팅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S-5대품목 수출의존도 절반 )
지난해 31.2%라는 높은 수출증가율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5대품목의 의존도가 절반에 달하는 등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S-중소기업 제품, 세계적 대열에 올려야)
이 장관은 “우리 중소기업 제품 중에도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품목이 많다”며 “이러한 중소기업을 세계적 대열에 올려놓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CG-세계일류상품 )
산업자원부는 지난 25일 ㈜LG화학과 한국석유화학㈜의 전력케이블 절연용 컴파운드등 59개품목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해 세계 일류상품은 총 440개로 늘어났습니다.
(S-23개 지식기반서비스 집중육성 )
특히 “제조업과 연관성이 높은 23개 지식기반서비스산업을 집중 육성할 것”이라며 “제조업과 연관된 서비스산업의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고용-투자없는 성장이 문제”)
이 장관은 또 고용없는 성장. 투자없는 성장을 양극화의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5대기업의 경상이익의 전체 제조업의 40%를 넘고 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협력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올해 산업정책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INT: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발전해야..
와우TV뉴스 연사숙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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