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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첫 여성 총무과장 하미용 서기관 발탁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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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에서 처음으로 여성 총무과장이 나왔다. 노동부가 25일 단행한 과장급 26명에 대한 인사에서 하미용 서기관(42·4급)이 총무과장에 발탁됐다. 하 과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2회)를 통해 노동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경인지방노동청 관리과장,인천북부지방노동사무소장 등을 거쳤다. 노동부 관계자는 "참여정부의 균형인사 시책에 발맞추고 인사혁신 차원에서 젊고 유능한 여성 간부를 총무과장에 보임했다"며 "이번 인사는 인력의 적재적소 배치 원칙 속에서 일자리 창출 등 고용정책분야에 역량을 모으는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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