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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휴대폰 부품업체 30%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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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기업설명회를 통해 현재 200개에 달하는 휴대폰 부품업체를 감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휴대폰 원가절감 차원에서 오는 5월까지 평택으로 휴대폰 공장을 통합할 방침도 세웠습니다. 증시전문가들은 LG전자의 휴대폰 부품업체 감축 방침에 따라 LG전자에 납품비중이 큰 한성엘컴텍재영솔루텍, 심텍등 실적에 악영향 예상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현재 2%이상 하락한 71,300원대를 기록중이고, 한성엘컴텍과 재영솔루텍등도 현재 8%에 가까운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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