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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강업 저수익부문 매각으로 성장 지속-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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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한화증권은 대원강업 탐방보고서를 통해 저수익부문 매각과 국내외 자동차 생산 증가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 1만7,000원 유지. 올해 매출의 10%를 차지하는 저수익 부문인 코일 사업부를 분리 매각할 계획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완성차 업체의 국내외 생산 증가에 따른 스프링 매출 증가로 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원자재 가격 인상을 감안해도 저수익 부문 매각으로 영업이익률은 상승할 것으로 기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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