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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계획 토론거쳐 확정 ‥ 감사원,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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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은 올해부터 토론회를 거쳐 감사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감사원은 24일 "피감기관이 6만5천여개에 달하는 데도 실제 감사에 투입되는 인력이 7백여명에 불과하다"면서 "'선택과 집중'원칙에 입각해 감사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기획관리실 주도로 연초에 감사 사항을 결정,각 국에 통보해 왔다. 감사원은 25일부터 2월23일까지 과장급 이상 간부 8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국별로 돌아가며 '감사운영 전략 대토론회'를 갖는다. 최승욱 기자 sw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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