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스탠리,국민은행 비중확대-5만400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건스탠리증권이 국민은행에 대해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일 모건은 올해 국민은행의 카드 충당금 부담과 수수료 수입및 조달금리 등 모든 측면이 개선될 것으로 평가했다. 자산품질이 안정화되면 빠른 속도의 수익 회복을 보여줄 종목으로 지적. 모건은 또 상대적으로 높은 순이자마진 덕으로 수익 경쟁력이 높다고 비교하고 중소기업 대출 증가율도 다른 은행보다 앞 서 속도 조절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5만4,000원.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 쇼크'에 코스피 7% 폭락…왜 日보다 더 취약했나 [분석+]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 소식 이후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코스피지수는 3일 하루 만에 7% 넘게 폭락하면서 일본 증시 이틀치 하락분보다 변동성이 더 큰 흐름을 나타냈다.이날 코스피...

    2. 2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3. 3

      중동 확전에 요격 미사일 품귀…록히드마틴 '불기둥'

      전쟁의 포화가 글로벌 증시를 덮치면서 세계 1위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이란이 반격에 나서면서 패트리엇(PAC-3),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