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지난해 중동-아프리카 사상 최고 매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지난해 중동 아프리카지역에서 사상최고의 매출기록을 달성했다고 UAE의 영자일간지 칼레지 타임즈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21억달러의 매출을 기록, 2003년보다 매출이 3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올해 중동에서 3G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컨텐츠를 아랍어로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 지난해 LG전자의 중동 아프리카 매출중 디지털가전분야가 8억320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홈가전분야는 7억8500만달러, IT는 3억1500만달러를 기록했다. LG전자는 올해 중동 아프리카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며, 이 지역에서의 올 매출목표는 28억달러를 잡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미·이란 전쟁에 코스피 10% 밀릴 동안 급등한 종목…정체는 [분석+]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도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테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13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데이터가이드 서비스에 따르면 3월 ...

    2. 2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재건축 분담금 더 오르겠네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행동에 나섰고,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등 이란의 대리 세력도 전면전에 가세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

    3. 3

      국민연금 "상법개정 취지 반영, 의결권 적극 행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부터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한다. 일부 상장사가 정관 변경을 통해 전자주주총회, 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선출,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 일반주주 보호 장치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