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위성DMB폰 3강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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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안의 TV'라고 불리는 위성DMB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삼성과 LG에 이어 팬택앤큐리텔도 위성DMB폰시장에 뛰어듬에 따라 3사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최서우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팬택앤큐리텔은 오는 5월 본격적인 위성DMB서비스에 맞춰 위성DMB폰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기존의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이어 3강체제를 이루게 됐습니다.
팬택앤큐리텔은 "현재 기술개발이 마무리된 상태며 현재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품출시일을 무리해서 앞당기기 보다는 시장상황에 맞는 제품출시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는 입장입니다.
구체적인 출시일정은 관련 정책의 혼선이 마무리되는 5월로 잡고 있습니다.
이미 개발을 완료한 LG전자도 섣부른 제품출시보다는 기존제품의 업그레이드에 치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 선보인 위성DMB폰의 디자인과 부가기능을 개선해 5월중에 본격적인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위성DMB폰 시장의 선두주자인 삼성전자의 경우 국내 최초로 위성DMB폰을 출시하고
이달 공급목표를 1만대로 설정하고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입니다.
오늘부터 전국 대리점에서 천여대에 달하는 위성 DMB폰을 시판중입니다.
위성DMB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함에따라 단말기 시장 선점을 위한 3사간의 경쟁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와우티비 뉴스 최서우입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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