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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삼호 주가-실적 쌍끌이..1만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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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삼호가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삼호는 오후 1시40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5.5%) 오른 9,500원을 기록중이다. 사흘간 23% 가량 주식값이 올랐으며 올해 들어서 상승률은 80%에 육박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가 급등에는 건설주 동반 상승이라는 시장 분위기도 긍정적 작용을 했지만 뛰어난 실적이 주가 급등을 이끌고 있다는 증시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날 삼호는 작년 영업이익이 327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59.9%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86% 늘어난 1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한편 BNP파리바는 이 회사에 대해 건축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매출 성장과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구조조정 완료와 대림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도 크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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