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산업, 삼양식품 3대주주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이 삼양식품 대주주 일가로부터 지분 21.7%을 사들여 3대주주로 부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삼양식품 대주주 일가의 지분은 23.03%로 채권단의 29.13%에 이어 2위로 밀려났습니다. 삼양식품은 "오는 3월 경영 정상화를 앞두고 채권단으로부터 주식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자금 여력이 없어 삼양식품 창업주 전중윤 회장과 오랜 친분이 있는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에게 우호지분 참여를 요청한 것"이라며 "경영진에는 변화가 없고 필요할 경우 임원 1명 파견을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양식품은 "경영 정상화 이후 채권단이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추가 매입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훨훨 난 코스피에 외국인 지분가치 급증…순대외자산 5년 만에 감소

      코스피지수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역대급 상승한 가운데 지난해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 금액이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외금융부채의 역대 최대 폭 증가로 이어져 순대외금융자산(자산-부...

    2. 2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

    3. 3

      [단독] '품귀' 여전한 실버바…상반기에도 은행서 못 산다

      ‘품귀 현상’ 장기화로 최소 올해 상반기까진 은행권에서 실버바를 구매할 수 없게 됐다. 주요 은행들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판매 재개 시기를 줄줄이 미루고 있어서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