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소녀가장에 무료 안경 입력2006.04.02 17:00 수정2006.04.09 15: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경사 봉사단 '초' 회원들이 9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서울지역 소년소녀가장 3백50명에게 무료로 안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아이들의 시력을 검사하고 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대, 1000억 투입 '기초과학 연구허브' 세운다" 서울대가 10년간 1000억원을 투자해 미래 기초과학 연구 허브 ‘NEXST Lab(Next Emerging Cross-disciplinary Science and Technology Lab)’... 2 "본과 임상실습에 공학·과학 접목…의사과학자 보람 알려주고파" “의사 면허가 주는 경제적 보상보다 더 큰 보람과 기쁨이 있다는 점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김영서 한양대 의대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단장(신경과 교수·사진)은 최근 한국경제신... 3 삼성·SK 취업보장에도 의대행 택한 최상위권 2026학년도 연세대·고려대 대기업 계약학과 정시모집에서 합격자의 등록포기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 중 상당수가 의약학계열에 중복합격해 해당 계열로 이탈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