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once called upon an elderly lawyer, who greeted me warmly and invited me to be seated.


As I was about to take the chair in front of his desk, he motioned me into a different one.


Before I left, howver, he invited me to try the first chair.


I did so, and after a short time noticed an uncomfortable desire to rise.


"The chair I reserve for law-book sellers, bill collectors and pesky clients," my host explined.


"The front legs are sawed off two inches shorter than the back ones."



나이든 변호사 분을 찾아간 적이 있었는데 다정스럽게 맞아주면서 의자에 앉으라고 했다.


내가 그 분의 책상 바로 앞 의자에 아 으려고 하자 다른 의자에 앉으라고 손짓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내가 일을 마치고 나오려는데 처음 내가 앉으려던 의자에 한 번 앉아보라는 것이다.


거기 앉았더니 편치를 않아 곧 일어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법률서적을 팔러 오는 상인들과 수금하로 오는 사람들, 귀찮은 손님들을 앉히기 위한 의자랍니다. 앞다리를 2인치 잘라서 뒷다리보다 짧게 했거든요"라고 그는 설명하는 것이었다.



▲bill collector:수금원

▲pesky:[미구어]성가신,귀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