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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골프] 볼이 모래속에 완전히 묻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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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이 벙커(해저드)에 빠진 뒤 모래 속에 박혀버렸다.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볼이 완전히 모래 속에 묻혀 보이지 않는다면 클럽이나 손 등으로 모래를 헤쳐 볼을 찾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볼이 움직여도 벌타는 없으나 볼은 제자리에 갖다놓아야 하며,라이는 최대한 원래 상태와 비슷하게(모래에 덮이도록) 해놓아야 한다.


    다음엔 볼이 조금 보일 때다.


    이런 경우엔 그냥 쳐야 한다.


    볼의 3분의 2가 모래 속에 박혀 있어도 일부는 보이므로 그대로 쳐야 한다.


    물론 자신의 볼이면 친 뒤 그대로 플레이를 속개하면 된다.치고 난 뒤 확인해 보니 동반자 볼이었다면 그 볼은 원래 상태대로 갖다놓고 자신의 볼을 치면 된다. 물론 벌타가 없다.해저드에서는 볼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오구(誤球)를 쳐도 벌타가 따르지 않는 것이다.확인하기 위해 볼을 집어올리면 오히려 1벌타가 부과된다.(골프규칙 12조,15조3항)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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