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첨단휴대폰 정보 인터넷에 19종류 유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첨단 휴대폰 관련 정보가 인터넷에 공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아직 출시하지 않은 휴대폰 19종의 사진과 개발 코드 등이 해외 및 국내의 일부 통신 전문 사이트에 실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사이트에는 휴대폰 디자인을 알 수 있는 사진과 제품의 고유개발명,사양,기능 등 휴대폰 관련 정보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말 경쟁업체들의 모방을 막기 위해 첨단 휴대폰을 전시회 등에 공개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등 휴대폰 디자인에 대해 극도의 보안을 유지해 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3,4일 전에 이같은 사실을 알고 해당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자료를 삭제하고 있다"며 "어떤 경로로 회사 기밀이 유출됐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로저스 쿠팡 대표, 택배 체험 앞두고 현장 점검…직접 배송도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12일 밤 쿠팡 새벽배송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당 의원과 배송업무 체험을 앞두고 사전 점검 차원으로 해석된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경기도 성...

    2. 2

      벤츠·'쌍슐랭' 손종원 셰프, 무슨 인연이… "철학이 맞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손종원 셰프와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를 진행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3일 이같이 밝히며 "완벽을 추구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

    3. 3

      쿠팡이츠, 전통시장 상생 프로젝트 가동…1호는 청량리시장

      쿠팡이츠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을 시작한다. 첫 대상지는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 전통시장인 청량리종합시장이다.13일 쿠팡이츠는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의 우수 상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