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공, 공사 입찰제도 대폭 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는 투명경영을 위해 공사 입찰제도를 대폭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토공는 그동안 10개의 예비가격 중 입찰 참가업체가 추첨한 3개를 평균해 예정가격으로 결정해 왔는데 앞으로는 15개의 예비가격 가운데 4개를 토대로 예정가격을 산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경우의 수가 기존 120개에서 1천365개로 대폭 늘어나게 돼 같은 가격 투찰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그만큼 변별력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증시,중동 긴장에도 5주만에 이틀 연속 상승세

      유가 상승세가 장중 최고치에서 둔화되면서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5주만에 최대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5%와 0.3%...

    2. 2

      "중동 전쟁 1년 지속시 韓 성장률은?" 시나리오 공개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0%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고유가와 물류 차질이 동시에 발생해 실물경제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하단 분석이다.17일 NH 금융연구소가 발표한 ...

    3. 3

      "포트폴리오만 믿었다간 낭패"…전문가가 짚은 인테리어 계약 함정 [인터뷰]

      이사를 앞두거나 오래된 집을 새로 단장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시공 사례와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업체 선정 단계부터 막막함을 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