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료지원단 파견 입력2006.04.02 16:44 수정2006.04.02 16: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인도네시아 반다이체지역으로 긴급 의료지원단 1진을 파견했습니다. 의료지원단 1진은 서울의료원을 중심으로 의사 8명, 간호사 10명, 약사 2명, 행정요원 5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며 의약품 3톤도 함께 실고 있습니다. 의료지원단은 제일제당, 현지교민과 함께 19일까지 의료구호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삼성전자, 오픈AI도 뚫었다…8억Gb 'HBM4' 단독 공급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기업인 미국 오픈AI에 처음으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단독 공급한다. 오픈AI는 삼성전자의 HBM4를 자사 AI 반도체인 타이탄(1세대)에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2 제과·아이스크림 가격 내린다…22개 품목 4월 출고가 인하 라면·식용유에 이어 과자·아이스크림 가격도 내려간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식품업계가 잇달아 가격 인하에 나서면서다.1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 유통구... 3 동원산업, 버려지던 참다랑어 상품화한다 동해·남해 연근해에서 잡히는 참다랑어가 ‘버려지는 고급어종’에서 유통 상품으로 전환된다. 유통망 부족으로 폐기되던 물량을 대기업이 흡수하면서 국내산 참다랑어 시장이 커지는 계기가 될... ADVERTISEMENT